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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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세계 환경규제 강화…스위스도 CO₂배출량 감축 예고, 국내 산업계 촉각

아시아투데이 안소연 기자 = 전 세계적으로 환경 보호에 대한 공감대가 조성되면서 규제도 강화되고 있다. 이에 국내 수출업계도 관련 대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코트라 취리히 무역관에 따르면 스위스는 오는 2021~2030년 이산화탄소(CO₂) 배출 감출을 위한 10개년 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해당 조치를 통해 연방평의회는 자국 내 CO₂ 배출량을 1990년대 수준 대비 절반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무역관은 “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이 높은 스위스 정치 환경을 고려할 때 연방평의회의 제안이 실행으로 옮겨질 가능성은 높다”고 평가했다. 이같은 법이 통과되면 한국의 대스위스 수출 1위 품목인 자동차의 수출에 우선적으로 영향이 있다는 게 코트라의 분석이다. EU 규정에 부합하는 기준이므로 완전히 새로운 규제는 아니지만, 현지시장 진입 장벽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해운업계도 오는 2020년 시행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황산화물 배출 규제에 대응해야 하는 실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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