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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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못 없이 거는 액자 ‘익시’로 반 고흐 명화 즐기세요~

‘못 없이 거는 액자’라는 독특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네덜란드 월아트 컬렉션 이 한국 소비자들을 공략 중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작은 조각의 그림들을 이어 전체 그림을 완성하고 이를 붙여 벽을 꾸미는 고품격 인테리어 소품 익시는 특수제작 된 양면테이프로 벽에 흠 없이 그림을 걸 수 있을 뿐 아니라 프레임이 없어 시원한 느낌까지 주는 장점이 있다. 또 네덜란드의 빼어난 인쇄기술을 바탕으로 얇은 합성수지에 특수 인쇄된 그림들은 가볍고 얇아 기존 액자처럼 떨어지거나 파손될 염려가 없으며 변색 없이 튼튼한 내구성을 보여준다. 고품질의 인쇄는 고흐 등 유명 작가들의 예술작품들을 충실하게 재현해 내 미술관을 그대로 옮긴 듯 하면서도 독특한 느낌을 주며 스타워즈와 디즈니 등과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제작된 컬렉션들은 개성 넘치는 소품으로 부족함이 없다는 평이다. 최근 익시는 온라인 판매 뿐 아니라 백화점 팝업 스토어 등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나면서 좋은 현장 반응을 이끌어내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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