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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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여전히 일에 찌든 한국인… 1년에 휴가 6일도 못 쓴다




‘일과 가정 모두 중요하다’는 인식이 늘고 있지만 일·가정 양립을 위해 가야 할 길은 여전히 멀었다. 근로시간은 줄었지만 휴가일수도 함께 줄었고, 결혼·출산·육아 등으로 인한 여성들의 경력단절 문제도 개선되지 않고 있다. 아직도 육아 및 가사에 대한 부담이 여성에게 집중돼 있어 여성의 활발한 사회활동 참여에 걸림돌이 되는 것이다.

통계청은 15일 ‘2017 일·가정 양립지표’를 발표했다. 일과 가정이 모두 중요하다는 인식은 전반적으로 높아졌다. 출산휴가제에 대한 국민 인지도는 2015년 80.7%에서 올해 81.7%로 올랐고, 육아휴직제 인지도 역시 같은 기간 77.3%에서 79.4%로 높아졌다. 실제 두 제도를 도입하는 기업도 늘었다. 출산휴가제를 시행하는 기업은 81.1%, 육아휴직제를 도입한 기업은 59.1%였다.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하는 유연근무제 역시 인지도와 도입률 면에서 향상됐다.

그러나 평균 휴가일수는 되레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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