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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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中 외교부 “韓기자 폭행 심심한 위로”




중국 외교부가 문재인 대통령 국빈방문 중 발생한 자국 보안요원의 한국 기자 폭행 사건과 관련해 우리 정부에 “경위와 상관없이 심심한 위로를 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국 외교부는 또 이번 사건을 ‘우발적 불상사’로 규정하고 “사건 경위가 철저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정부 당국자는 15일 기자들과 만나 중국 외교부가 전날 밤 우리 정부에 전달해 온 입장을 소개했다. 중국 외교부는 관련 부서에 긴급히 진상조사를 요청했고, 관련 조사를 독려하고 있으며, 진상 파악 후 필요한 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과나 유감 표명은 하지 않았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14일 문 대통령이 참석한 국빈만찬 때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책임자 문책 및 재발방지 요구에 “사태의 심각성에 공감한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국제기자연맹(IFJ)은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IFJ는 성명을 내고 “기자는 폭력의 위협 없이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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