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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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美갤럽 멜라니아 호감도 54%… 트럼프 취임 직후보다 17%p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에 대한 미국민의 호감도가 상승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각) 미 여론조사기관 갤럽에 따르면, 이달 4~11일 미 성인 1049명(표본오차 ±4%포인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4%가 멜라니아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인 지난 1월 37%에 비해 17%포인트 오른 것이다. 그렇지 않다 는 응답은 33%로, 1월보다 4%포인트 하락했다. 성별로는 남성 응답자의 57%, 여성 응답자의 51%가 멜라니아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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