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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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전문가 진단 2: 주우진 서울대 경영대 교수] 일본·유럽 차 따라잡지 못하고, 중국 차엔 쫓겨 R D 투자 확대하고 IT 전문업체와 협력해야

현대·기아차뿐만 아니라 한국 자동차 업계 전체가 위기다. 지난해 국내 자동차 생산이 7%가량 줄었는데, 올해에도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감소세를 역전시키지 못하면 한국 자동차도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생산될 것이다. 주우진 서울대 경영대 교수는 현대·기아차뿐만 아니라 한국 자동차 산업이 수출, 내수에서 모두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국산 차가 글로벌 시장은 물론 한국 시장에서도 일본, 유럽 차에 밀리고 있기 때문이다. 2010년 7%였던 수입 차의 국내 시장점유율은 올 10월 15%를 넘어섰다. 반면 현대차는 올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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