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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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박근혜-홍준표, 같은 듯 다른 방일 행보

한국 보수정당과 일본 집권여당간 긴밀한 연대 움직임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를 통해 부각되고 있다. 2006년 3월, 박근혜 전 대통령은 당시 한나라당 대표로 일본을 방문, 아베 신조 당시 관방장관과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를 만나 과거사를 비롯 북핵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 이후 11년 뒤인 2017년 12월에는 홍준표 대표가 북핵 대응책 논의를 위해 일본을 찾아 아베 총리를 만나 한 미 일 북핵공조 필요성에 대한 양측간 공감대를 확인했다. 일본 집권여당인 자민당이 한국당과 오랫동안 관계를 이어왔기에 가능한 조치들이다. 박 전 대통령과 홍 대표 모두 제1야당 대표 신분으로, 앞서 미국 방문 이후 일본 집권여당 관계자 및 총리를 만나 한 미 일 북핵공조 강화를 외쳤다는 점에서 큰 공통점을 가진다. 동시에 이들의 방일이 한국의 집권여당으로부터 엄청난 비판을 불러왔다는 점 또한 궤를 같이 한다. ■아베 만난 朴 洪 한미일 공조 아베 총리는 2006년과 올해 박 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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