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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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삼양사, 전문 화학 기업 KCI 709억원에 인수

삼양사는 지난 15일 법무법인 세종에서 글로벌 전문 화학 기업인 케이씨아이(KCI)의 지분 44.2%(498만1003주)를 709억원에 취득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양사는 향후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승인 후 최종 매매대금을 지급하고 연내 거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삼양그룹은 이번 KCI인수를 통해 글로벌과 전문화를 통한 신사업 추진으로 2020년까지 5조5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2조4000억원에 달하는 성장 전략을 수립했다. 현재 영위하는 화학, 식품 패키징, 의약바이오 사업의 글로벌화, 고기능소재화, 신사업 추진이 주요 내용이다. 화학 사업은 현재 매출 규모가 1조9000억원 수준으로 현재 주력 사업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강화하고, 고기능성 화학 소재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KCI 인수를 통해 KCI의 기술 및 고객을 활용한 고기능성 소재 사업 확장의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KCI는 1985년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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