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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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한일전]日감독 모든 면에서 한국에 지배당했다

바히드 할릴호지치 일본 대표팀 감독은 한국의 기량에 박수를 보냈다. 일본은 16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가진 한국과의 2017년 동아시안컵 최종전에서 1대4로 대패했다. 경기시작 3분 만에 고바야시 유(가와사키)의 페널티킥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내리 4골을 내주면서 무너졌다. 이날 경기 승리 및 안방에서 펼쳐진 대회 우승으로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까지 추진력을 얻고자 했던 일본에겐 최악의 결과였다. 굳은 표정으로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할릴호지치 감독은 경기 후 많은 것을 말하기 어렵지만 한국의 기량이 일본보다 한 수 위였다 고 말했다. 그는 힘, 기술, 경기 운영은 정말 놀라웠다. 매우 높은 수준의 경기 운영 능력을 한국이 보여줬다. 일본은 선제골을 넣은 뒤 움직임이 멈춰버렸고, 이후 모든 면에서 한국이 경기를 지배했다. 나는 이 자리서 말할게 없을 정도다. 오늘 밤 한국은 정말 수준 높은 모습을 보여줬다 고 덧붙였다. -경기 소감은. ▶많은 것을 말하기 어렵지만 한국의 기량이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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