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강철비’ 3일째 100만… ‘국제시장’ ‘변호인’보다 빨라



정우성 곽도원 주연의 영화 ‘강철비’(감독 양우석)가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4일 개봉한 ‘강철비’는 이날 오후 8시30분을 기점으로 누적 관객 수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역대 12월 최고 흥행작이자 1426만 관객을 동원한 ‘국제시장’(2014), 양우석 감독의 전작이자 천만영화 ‘변호인’(2013), 역대 1월 최고 흥행 천만영화 ‘7번방의 선물’(2014)의 100만 돌파 기록(4일)을 하루 앞당긴 속도다.

양우석 감독과 배우 및 제작진들은 “‘강철비’를 통해 일어날 법한 대한민국의 상황을 관객 여러분들이 뜨겁게 공감하고 담론하게 돼 너무 감사하다”며 “영화 속 웃음과 재미, 액션 그리고 감동까지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로 치명상을 입고 남한으로 피신한 북한의 권력 1호와 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대행 곽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강철비

 | 

3일째

 | 

100만…

 | 

국제시장

 | 

변호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