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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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한국 대통령이 처음 찾았다는 충칭 임시정부 청사는?




중국 국빈 방문 나흘째를 맞은 문재인 대통령이 충칭에 있는 임시정부 청사를 찾았다.

16일 오전 충칭 연화지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청사를 둘러보고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간담회를 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충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이날 문 대통령은 청사를 둘러보기에 앞서 김구 선생의 흉상 앞에서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의 희생에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으로 보답할 것을 다짐했다.



충칭 임시정부 청사는 일제 강점기에 마지막으로 사용했던 청사로 현재 남아있는 청사 중 가장 규모가 크다. 1919년 3·1운동 직후 상하이에서 출범한 임시정부는 일제의 탄압을 피해 항저우, 난징, 광저우 등 중국 각지를 옮겨 다니다가 1940년에 충칭에 터를 잡았다.

청사는 1990년대 충칭 도시 재개발 계획으로 헐릴 위기에 놓였다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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