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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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中환구시보 “한국 기자 폭행 안타깝지만 사과는 없어”




문재인 대통령 방중 행사를 취재한 한국 기자들이 중국 공안 지휘를 받는 보안업체 요원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해 중국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가 16일 “중국 정부 잘못 없는 상황에서 절대 사과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환구시보는 이날 사평(社評)에서 “일부 한국 언론 협회와 매체들이 강경한 어조로 중국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식의 주장을 펴고 있다. 기자가 폭행당한 것은 안타깝지만, 중국 정부를 끌어들이려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매체는 “한국 기자가 먼저 거친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평론하지 않겠다”면서도 “이번 사건은 근본적으로 한국인과 한국인 간의 싸움”이라면서 “중국 정부에 책임을 물을해야 물을 수 없다”고 했다. 행사 주최가 한국 측이었기 때문에 책임 역시 주최 측에 있다는 것이다.

신문은 또 “이번 사건이 중국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중국은 치안 측면에서 사건을 처리할 의무가 있고, 관련 법률을 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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