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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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코빅 입성 … 무한도전 박명수X정준하, 절반의 성공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와 정준하의 자연인 하와수 가 코미디빅리그 입성에 성공했다. 반응은 좋지 못했지만, 절반의 성공을 달성했다. 16일 MBC 무한도전 에서는 tvN 코미디빅리그(코빅) 에 도전하는 박명수와 정준하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정준하와 박명수는 전성기 시절 옛날 개그 방송들을 돌려보며 추억에 젖었다. 이어 코빅 의 최신 개그들을 정준하와 박명수는 요즘 개그에 당황과 걱정을 금치 못했다. 박명수는 자신감을 강조하며 본인 스타일의 예전 개그를 던졌지만, 코빅 의 큰형님격인 양세형은 개그가 장난인 것 같아요? 라며 정색 일침을 날려 박명수를 무안케 했다. 이국주는 박명수의 퉁명스러운 반응에 개그한지 얼마나 되셨죠? 25년 됐는데 이 정도면 포기하고 기술 배워야죠 라며 박명수씨가 3년차 됐는데 안 보이면 기술 배우라 고 했었다 며 박명수의 과거 폭언을 폭로했다. 이 와중에 박명수와 정준하는 간단한 아이디어로 양세형, 양세찬, 홍윤화 등에게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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