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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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동아시안컵 결산]②두 차례 위기 넘긴 신태용 리더십 합격점

대표팀 감독 자리가 힘들 줄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지난 6일 김해국제공항. 일본 도쿄 출국 직전 스포츠조선과 만난 신태용 A대표팀 감독의 한탄이었다. 7월 A대표팀 사령탑 취임 뒤 가시밭길을 걷다 11월 A매치 2연전에서 반전 실마리를 잡은 그였지만 여전히 긴장감이 가득했다. 동아시안컵에서 실패하게 된다면 나는 또 질타를 받을 것이다. 하지만 견뎌야 한다. 그게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대표팀 감독의 숙명 아닌가. 도쿄 입성 뒤 신 감독의 얼굴은 또다른 모습이었다. 긴장과 고민을 뒤로 감췄다. 이번 동아시안컵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줄 지는 미지수다. 아직 완전체가 아니다. 하지만 지금 모인 선수들의 정신력, 자신감이 있다.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주진 않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동아시안컵, 또 다른 위기가 찾아올 수도 있었다. 중국전에서 2-1 리드를 지키지 못한 채 무승부에 그쳤고, 한 수 아래 로 내다봤던 북한에겐 상대 자책골로 쑥스런 승리를 거뒀다. 신 감독의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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