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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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LG 용병 최장수+최다승 소사, 어디까지 가능할까

[OSEN=한용섭 기자] LG 트윈스의 외국인 선수 역사를 돌이켜보면 장수 용병 은 손에 꼽을 정도다. 헨리 소사(32)는 LG 외국인 선수 역사에서 최장수 와 최다승 2개 부문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앞으로 소사는 어디까지 그 기록을 이어갈까. 1998년 외국인 선수 제도가 도입된 이래 LG 유니폼을 입고 뛴 외국인 선수의 최장 시즌은 3시즌 이었다. 벤자민 주키치는 2011~13년까지 3년을 뛰면서 77경기에 출장해 25승 22패 평균자책점 4.00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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