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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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SC리뷰] 파혼 상부상조 … 황금빛 유인영X박시후, 사랑 찾아 떠났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황금빛내인생 박시후와 유인영이 상부상조 파혼 을 끝으로 작별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진정한 사랑을 찾아 떠나기로 합의했다. 16일 KBS2 황금빛내인생 에서 최도경(박시후)와 장소라(유인영)가 웃는 얼굴로 이별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최도경은 최재성(전노민)-노명희(나영희) 부부에게 제 힘으로 주도적인 삶을 살겠다 며 사직서를 제출하고 해성그룹 후계자 자리를 포기하겠다고 통고했다. 앞서 장소라의 부모 측에 정식으로 파혼 의사를 밝힌데 이은 또한번의 폭탄 선언이었다. 최도경과 장소라는 파혼일 뿐 완전히 헤어진 것은 아니다 라는 말로 양측 부모를 안심시켰고, 장소라는 다시 시카고로 돌아갔다. 하지만 이는 두 사람이 짜고친 연극이었다. 앞서 장소라는 쇼윈도 부부 싫다지 않았냐. 약혼 얘기만 철회해달라 는 최도경에게 차라리 여자 있다, 이 여자 내여자다 터뜨려라 며 볼멘소리를 했다. 이에 최도경은 아직 아무 사이도 아니다. 하지만 날 이렇게 만든 여자 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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