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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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SC리뷰] 되새긴 초심 … 무한도전 박명수X정준하, 열정만큼은 진짜였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와 정준하가 코미디빅리그 입성에 성공했다. 결과물에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두 남자의 개그를 향한 열정만큼은 진짜였다. 16일 MBC 무한도전 에서는 tvN 코미디빅리그(코빅) 에 도전하는 박명수와 정준하의 모습이 방송됐다. 박명수는 1993년 MBC공채개그맨 4기, 정준하는 1995년 MBC테마극장으로 데뷔했다. 각각 데뷔 25년, 23년차 방송인이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와 정준하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코빅 막내로서 후배들에게 냉정하게 평가받고, 더 나아가 이를 관객들 앞에 선보였다. 옛날 개그 에 익숙한 이들에게 요즘 코미디 는 충격 그 자체였다. 후배들의 일침도 매서웠다. 양세형은 박명수의 막 던지는 자신감에 개그가 장난인 것 같아요? 라고 장난스럽지만 날카로운 한 마디를 던졌다. 이국주는 개그한지 25년 됐는데 이 정도면 포기하고 기술 배워야죠. 박명수씨가 저 3년차 때 해준 얘기 라고 강조했다. 애드립에 강한 박명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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