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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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佛레퀴프 28세 주심, 석현준 골라인 오심이 가져온 혼란

트루아 골라인 오심이 초래한 혼란. 코리안 즐라탄 석현준(26·트루아)이 판정 번복 끝에 시즌 6호골, 2경기 연속골을 놓쳤다. 트루아의 원톱 석현준은 17일 새벽(한국시각) 프랑스 트루아 스타드드로브에서 펼쳐진 프랑스 리그1 18라운드 아미앵과의 홈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전반 33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코너킥에 이은 석현준의 날선 헤더가 골대를 맞고 떨어지며 골라인을 넘은 것으로 인정됐다. 석현준은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해 감사를 표하는 특유의 세리머니로 2경기 연속골을 자축했다. 지난 10일 AS모나코전에서 멀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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