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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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이방인 서민정, 30kg까지 살쪘던 사연은 사람을 안 만나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이방인 에 출연한 서민정이 임신 당시 살이쪘던 일화를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이방인 에서는 서민정-안상훈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피자 레스토랑에서 결혼 초반을 회상했다. 서민정은 아는 사람이 없어서 고립됐었던 것 같다. 내가 살이 찐 사실을 몰랐다. 사람을 안 만나니까 비교 대상이 없었던 것 이라며 30kg까지 체중이 늘었던 사실을 전했다.안상훈은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고, 많이 외로웠을 것 같다.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 고 서민정에 대한 고마움을 털어놨다.또한 안상훈은 아내 서민정과의 첫 만남에 대해 민정이가 아무 말을 안 했다 라며 옆에 있던 친구가 너무 답답해서 언니, 연락처 주고받아요 라고 해서 연락처 주고받고 내가 뉴욕에 와서 바로 연락했다 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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