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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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민병헌 없는 두산, 포지션 정리 어떻게 되나

영원히 틈이 없을 것만 같았던 두산 베어스의 외야에 좁은 문이 열렸다. 목숨 건 경쟁은 지금부터 시작이다.두산은 올해 FA(자유계약선수)였던 외야수 민병헌과의 계약에 실패했다. 몸값에 대한 구단과 선수의 의견 차이가 컸고 일찌감치 결별을 선언했다. 민병헌이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하면서 두산 외야는 다시 열혈 경쟁이 펼쳐지게 됐다.올 시즌 외야 붙박이 주전은 민병헌-박건우-김재환이었다. 이들이 워낙 강력하다보니 다른 외야수들은 자연스럽게 모두 백업이었다. 제 4 외야수로라도 출전 기회를 잡으면 다행이었다. 그나마 민병헌이 이적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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