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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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친절한 리뷰] ‘더유닛’, 셀프 프로듀싱 미션으로 역대급 무대 선사…피 튀는 경쟁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더욱 강력해진 ‘더유닛’이 유닛 메이커들의 마음을 싹쓸이했다.지난 16일 방송된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우주 최강 아이돌 유닛이 되기 위한 세 번째 관문, 셀프 프로듀싱 미션이 흥미롭게 펼쳐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업그레이드 된 실력과 한 층 성장한 모습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열정과 노력이 담긴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셀프 프로듀싱 미션은 선곡부터 편곡, 안무, 의상, 무대 콘셉트까지 참가자들이 직접 셀프 프로듀싱 해야 하는 파격적인 미션. 포지션 별 두 팀의 라이벌 대결로 진행됐으며 각 팀은 미션 우승으로 꿈에 한 발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열의를 불태웠다.첫 유닛 발표식으로 인원 조정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 팀들이 있었음에도 남자 보컬 초록팀(이건팀. 리더 기준)과 노랑팀(록현팀), 여자 랩·보컬 주황팀(유나킴팀)과 파랑팀(한아름팀), 남자 퍼포먼스 빨강팀(필독팀)과 검정팀(김티모테오팀)의 화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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