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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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통신업계 전용폰 가성비 앞세워 틈새시장 공략

올해 한해동안 통신사 등이 자체 출시한 전용폰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연말 성수기를 맞아 또 다시 전용폰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연말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외에도 다양한 해외 제조사의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노트8과 아이폰X 등의 고가 신규 프리미엄폰 경쟁 속에서 가성비 높은 외산폰으로 틈새시장을 노리고 나선 것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는 연말을 맞아 지난해 선보였던 자사의 전용폰 Be Y폰 의 차기작인 Be Y폰2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를 위한 전용폰으로 1020세대를 겨냥해 내놓은 제품이다. 수능을 마치고 스마트폰 구매에 나선 소비자들을 겨냥한 것으로 분석된다. Be Y폰2는 13.2㎝(5.2인치) 전후면 커브드 글라스 디자인에 전작보다 셀카 기능을 강화한 전면 카메라와 더 커진 센서로 선명한 사진촬영이 가능한 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30분 만에 최대 45%까지 충전 가능한 빠른 충전(퀵차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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