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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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청와대 파격적 예우, 세심한 배려 받아 …中 혼밥 홀대 논란 일축(종합)

아시아투데이 손지은 기자 =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방문에서 불거진 ‘혼밥’과 ‘홀대’ 논란과 관련해 17일 “경호와 보안, 공식행사 의전에서도 중국 측의 세심한 배려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고 일축했다. 청와대는 이날 ‘11시50분 청와대입니다’ 라이브 특별방송을 통해 문 대통령의 방중 성과를 평가하고 중국 측의 ‘홀대’ 논란에 대해 적극 반박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김현철 경제보좌관이 출연한 이날 방송은 25분간 진행됐다. 문 대통령이 중국에 도착한 13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에 머무르지 않는 외교적 결례를 범했다는 주장에 대해 윤 수석은 “마침 그날이 난징대학살 80주년 행사가 있던 날”이라며 “이는 국가적 공제(公除), 국가적 제사이기 때문에 지방에 가는 게 큰 결례가 아니고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설명했다. 또 남 차장은 “충칭시 관계자들한테 들었는데 충칭 방문 동안 (충칭시에서) 굉장히 신경을 많..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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