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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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신생아 의문의 동시다발 사망… 중환자실 문제 없었나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신생아 4명이 잇따라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신생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괴사성 장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이는 전염성 질환이 아니어서 동시사망의 이유로 보긴 어렵다. 경찰과 보건당국은 병원내 환경 관리와 의료인력의 건강에 문제가 없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

정혜원 이대목동병원장은 17일 브리핑을 갖고 “전날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4명의 환아에게서 심정지가 발생했고, 의료진의 적극적 심폐소생술에도 안타깝게 사망했다”며 “유가족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숨진 신생아들은 모두 출산이 빨랐던 미숙아로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다. 병원 측은 “동시다발적 심정지 사망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신생아중환자실에는 미숙 환아 16명이 있었다. 심정지는 전날 오후 5시44분 처음 시작됐다. 병원은 첫 환아에게 약 20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아이는 상태를 회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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