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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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6 months ago

‘혐오의 공생’에 갇힌 기자폭행 사건

“대의를 위해 보도하지 말아달라. 한국 기자가 먼저 욕하고 멱살을 잡았다는 얘기도 있다.” 전화를 걸어온 중국 기자는 “내가 대신 사과한다”는 말을 거듭하면서 지난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장에서 발생한 중국 경비업체 경호인력의 한국 기자 폭행 사건 보도 자제를 요청했다. 내가 사과받을 일이 아니라며, 이럴 시간에 사건 관련 취재나 하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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