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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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전체관람가 이영애, 첫 단편영화 도전…12년만에 파격변신[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체관람가 이경미 감독과 배우 이영애의 단편 아랫집 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전체관람가 에서 충무로의 대표 여성 감독 이경미의 사이코드라마 장르의 단편영화 아랫집 제작기가 공개됐다. 영화 미쓰 홍당무 , 비밀은 없다 를 통해 탄탄한 각본, 디테일한 연출을 선보인 이경미 감독은 이번 단편영화를 통해 그녀만의 세계관을 선보였다. 이경미 감독은 아랫집 은 미세먼지를 소재로 한 영화로 아랫집에서 올라오는 담배연기 때문에 고통받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면서 실제 겪은 일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우리나라의 아파트 문화를 담고 싶었다 고 영화를 소개했다. 특히 아랫집 은 배우 이영애가 주연배우로 캐스팅, 친절한 금자씨(2005) 이후 무려 12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작품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경미 감독은 영화 친절한 금자씨 의 스크립터로 배우 이영애와의 인연을 갖게 됐다고. 이경미 감독은 배우 이영애는 시나리오가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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