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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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궐련형 전자담배 삼국지 2라운드 …가격이 변수될까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가 오는 20일부터 아이코스 전용담배 ‘히츠’의 가격을 인상한다. 지금까지는 디바이스의 가격과 사양, 판매망 등이 제품 구입의 기준이 됐다면 여기에 전용담배의 가격이 새롭게 선택지로 추가되는 셈이다. 아이코스(한국필립모리스)·글로(BAT코리아)·릴(KTandG)가 정식으로 맞붙은 지 한 달이 되는 이날,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필립모리스는 이달 20일부터 아이코스의 전용담배 ‘히츠’를 현행 4300원에서 200원 오른 45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전용담배에 붙는 세금이 기존 1739원에서 2986원으로 1247원이 오르게 되면서 가격이 5000원 수준이 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상대적으로 소폭 인상됐다. 한국필립모리스는 현재 이탈리아에서 수입하는 ‘히츠’를 국내 양산공장에서 생산함으로써 수입 관세·물류비 등의 비용을 절감하겠다는 구상이다. ‘히츠’ 가격 인상에 대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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