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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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황교안 ‘자랑스런 성균인상’ 수상… 동문들 “부끄러워” 반대 서명 돌입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성균관대 총동창회가 주관하는 ‘2018년 자랑스런 성균인상’ 수상자로 선정되자 동문들이 반대 운동에 나섰다.

‘황교안 동문의 자랑스런 성균인 선정에 반대하는 성균인 일동’은 17일 “성균관대 총동창회가 내년 1월에 시상하는 2018년 ‘자랑스런 성균인상‘에 황교안(법률학과 77학번) 동문을 선정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우리 성균인들은 차마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을 정도의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반대 서명을 받기 시작했다.

이들은 “황교안 동문은 1700만 촛불의 심판을 받은 박근혜 정권의 핵심 인사로서, 법무부 장관 시절부터 국정원 여론조작 사건 수사 방해 의혹, 세월호 수사 방해 의혹, 정윤회 문건 수사 외압 의혹 등에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성균관대의 교시인 인의예지와 (설립자) 심산 김창숙 선생의 항일정신, 반독재 민주정신에 비추어 볼 때, 총동창회의 이번 ‘자랑스런 성균인상’ 선정은 명백히 교시와 건학이념에 반하는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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