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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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北, 문 대통령 중국 방문에 “민망스런 구걸 행각” 비난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두고 “민망스런 구걸행각”이라고 원색 비난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제재압박 공조의 강화를 노린 구걸 행각’이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남조선집권자의 이번 행각은 한마디로 말해 대미 추종으로 빚어진 대외적 고립에서 벗어나 보려는 너절한 구걸행각”이라고 주장했다.

신문은 중국의 ‘홀대 논란’에 대해서도 “상대의 홀대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되자’고 너스레를 떤 남조선 당국자의 추태는 실로 민망스럽기 그지없다”고 비난했다. 논평은 “(남한이) 궁지에서 헤여나보려고 ‘균형외교’니, ‘신북방정책’이니 하고 떠들어대며 다급히 주변나라들의 문을 두드려대고 있다”며 “하지만 그것은 본전도 찾지 못할 부질없는 추태이다. 사대와 굴종으로 초래된 위기를 사대외교로 가셔보려는 그자체가 어이없는 타산이 아닐수 없다”고 힐난했다.

이어 “외세의존과 사대 매국 행위로 차례질 것은 굴욕과 수치뿐”이라며 “그럴수록 대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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