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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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 소녀의 편지가 제 인생을 구했습니다”


“사랑해요.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20여년 전, 가난한 우간다 소년에게 전해진 영국인 소녀의 편지글은 소년의 인생을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 놨다. 편지에 자신의 이름을 계속 불러줌에 ‘나는 소중한 사람이구나’ 하는 존재 가치를 깨닫게 됐고, 예수도 만날 수 있었다. 음악이 흘러나오는 크리스마스카드를 받아들고는 친구들에게 자랑하느라 바빴다. 사랑을 깨닫게 한 소녀의 편지가 그를 목회자의 길로 이끌어준 동력이 됐다.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사역 중인 리치먼드 완데라(36·캄팔라 뉴라이프침례교회) 목사 얘기다. 최근 서울 용산에 있는 국제구호단체 한국컴패션 사옥에서 방한한 그를 만났다.

완데라 목사는 8세 때 컴패션의 후원 아동이 됐다. 어릴 적 그의 삶은 어둡고 무기력한 기억이 대부분이다. 집에 강도가 들어 아버지를 잃었고, 말라리아로 친구가 죽는 모습을 보며 자랐다. 비가 새는 집에 살았고, 음식은 늘 부족했다.

그러던 중 동네 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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