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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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국교회 개혁·민족복음화 운동 매진”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지난 15일 서울 동대문구 성복교회에서 총회 및 구국기도회를 개최하고 교회개혁과 민족복음화 운동에 주력하기로 했다(사진).

이태희 총재는 “민족복음화운동이 120개 지역조직으로 확대되는 등 민족복음화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한국교회는 반기독교 정서가 팽배해지고 공산주의 유물론 사상이 점점 확산되는 상황에서 민족복음화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총재를 맡고 있는 전광훈 청교도영성훈련원장은 “한국교회와 사회가 북핵 위기, 영적 위기 상황에 놓여있는데, 예레미야의 심정으로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해 달라”고 부탁했다. 김대성 대표회장은 “민족복음화의 엄숙한 사명을 되새기고 이 땅과 북녘 땅에 부흥의 성령운동이 일어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운동본부는 내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와 지역별 연합성회 개최, 지도자 포럼, 부흥사연수원 운영 등을 주요 사업으로 잡았다. 이 단체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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