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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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1004 군인교회가 희망이다] “군인이 살아야 나라가 살죠” 기독 실업인들 올 16억 기부


기독 실업인들이 군 복음화를 위해 군인교회에 ‘통 크게’ 기부했다. 청년이 살아야 교회가 살고, 군인이 살아야 나라와 민족이 산다는 마음에서다.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관계자들은 지난 15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를 방문해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 건축헌금 8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슈페리어 재단이사장인 김귀열 장로가 헌금한 5억원을 포함해 올해 총 16억원의 거금을 전달했다.

CBMC는 올해 세 차례에 걸쳐 건축헌금을 전달했다. 지난 2월 21일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50차 정기총회부터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 건축비를 십시일반 모았다. 또 8월 14∼16일 연례행사인 ‘제44차 CBMC 한국대회’를 육군훈련소에서 열고 건축헌금 모금을 작정했다.

군선교를 위한 회원들의 활동은 이뿐만이 아니다. 내년 1월 2일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열리는 ‘제1회 새해금식기도회’에서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MEAK)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군선교 활동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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