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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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미션 인 재팬] “재일 한인 위해 싸운 부친의 뜻 이어갑니다”


헤이트 스피치(hate speech)는 특정 인종이나 국적 종교 성별 등을 이유로 타인에 대한 증오를 선동하는 발언을 말한다. 일본의 경우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재일 한국인에 대한 헤이트 스피치가 극심했다. 헤이트 스피치는 일본 거주 마이너리티(소수자)에 대한 전형적 차별 행위이기도 하다. 최근 일본 내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차별도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심 있는 일본 시민과 단체 등은 이들 마이너리티와 연대하며 차별에 맞서고 있다.

지난 15일 도쿄 와세다대 인근 마이너리티선교센터에서 만난 데이비드 매킨토시(57) 선교사도 차별받는 일본 내 마이너리티를 위해 일하는 외국인이다. 선교센터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그는 생후 11개월 때 선교사였던 부모를 따라 일본으로 왔다. 중학교 때까지 일본 학교를 다닌 그는 일본어를 현지인처럼 구사한다. 그는 영어와 일본어를 섞어가며 한국인은 잘 모르는 일본 내 마이너리티를 소개했다.

“일본에서 차별을 받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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