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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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내분 당사자들, 기도할 땐 “화해”… 두 모습에 씁쓸


Q : 서리집사입니다. 출석하는 교회가 내분으로 홍역을 겪고 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장로님들, 장로님들과 장로님들이 각을 세우고 대립하는가 하면 교인들도 휘말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표기도 시간에는 예외없이 사랑과 화해를 기도하고 남북통일 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앞뒤가 달라서 씁쓸합니다.

A : 교회 분규 원인은 다양합니다. 공통점이 있다면 모든 분규나 갈등은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아무리 신앙적 이유를 내세우고 포장해도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이 아닙니다. 편견, 아집, 오해, 이해득실 때문이고 자존심 때문입니다.

그동안 있었던 교단분열의 경우도 겉으로는 신학과 신앙을 내세우고 진리보수를 표방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해득실 때문이고 교권 때문이었습니다. 교회를 찢고 나누는 행태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 교단을 찢고 교회를 분열시킨 당사자들이 화해와 소통, 연합과 통일을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평안의 매는 줄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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