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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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봉사자만 1천명…‘미스터 론리’는 외롭지 않아

그의 이름은 ‘헤르미온느’였다. 10월30일 풀숲에서 골반이 골절된 채로 발견됐다. 고통이 심해 이틀 동안 몸을 움직일 수 없었다고 기록되어 있었다. 몸 안에는 신원을 확인할 마이크로칩이 없어 주인을 찾지 못했다. 얼굴에 검정 털이 섞인 이 흰 고양이는 진통이 심해 진통제를 먹으며 격리실에서 회복 중이었다. 이날은 식사 정량의 4분의 3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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