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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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팩트검증] 文대통령의 ‘혼밥’… 홀대? 관례?


중국의 외교적 결례 논란

① 中 지도자와 식사 횟수
총리와의 식사 자리 없어
역대 기준 부족한 건 사실
② 첫날 中 지도부 부재
난징대학살 80주년 참석차
베이징 비워… 홀대는 아닌 듯
③ 왕이 외교부장 ‘팔치기’
동선 안내하면서 팔 건드려
악의적으로 보기는 어려워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홀대’ 논란은 크게 3가지로 분류된다. 3박4일간 중국 지도자와의 식사가 단 두 차례뿐이었다는 ‘혼밥’(혼자먹는 밥) 논란과 방중 첫날 중국 지도부의 베이징 부재, 공식 환영식에서 보인 왕이(王毅) 외교부장의 결례 논란이다.

국빈방문은 명확한 의전 프로토콜이 있는 만큼 공식 행사만 가지고 홀대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역대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기준으로 보면 문 대통령의 식사자리가 부족했던 점은 사실이다. 나머지 논란은 확대 해석에 가깝다.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노태우 전 대통령은 같은 해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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