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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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천자에 충성?… 노영민 주중대사 만절필동 논란

노영민 주중 대사가 지난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신임장을 제정하며 방명록에 쓴 만절필동(萬折必東) 이란 글귀가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에 지나치게 예(禮)를 표하는 표현이란 것이다.

노 대사는 만절필동(萬折必東) 공창미래(共創未來) 를 한자로 쓴 뒤 한글로 지금까지의 어려움을 뒤로하고 한·중 관계의 밝은 미래를 함께 열어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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