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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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1 months ago

아파트 부정 청약해 4억 챙긴 장애인단체 간부들

부산 사상경찰서는 부정한 방법으로 아파트를 분양받아 거액을 챙긴 혐의로 장애인단체 간부 A씨를 구속하고,나머지 간부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5월부터 아파트를 분양받을 의사나 능력이 없는 장애인들에게 돈을 주고 명의를 빌린 뒤,장애인 특별분양 신청을 해 15가구를 분양받고 전매하는 수법으로 4억여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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