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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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국당 ‘친박 청산’ 마무리 단계라는데… “별 감흥이 없다”




자유한국당이 17일 결과를 발표한 ‘당무감사’는 정밀하게 계산된 조치였다. 주도한 이는 홍준표 대표다. 원내와 원외의 당협위원장 62명의 자격을 박탈했다. 탈락자 명단에 친박계가 대거 이름을 올렸다. 친박 현역 의원만 4명이 포함됐다. 홍 대표가 당권을 잡은 뒤 ‘바퀴벌레’라는 험한 말까지 해가며 줄기차게 벌여온 ‘친박 청산’ 작업이 거의 종착점에 왔음을 말해주고 있다.

당무감사 결과 친박 핵심인 서청원 유기준 의원과 이보다 계파색이 옅지만 친박계로 분류되는 배덕광 엄용수 의원이 당협위원장 자리를 잃었다. 원외 인사 중에는 권영세 전 주중대사, 김희정 전 여성부 장관 등이 탈락자 명단에 올랐다. 역시 친박계인 류여해 최고위원은 기자회견을 열어 홍 대표를 비난하며 울먹였다. 홍준표 체제 출범 이후 친박계가 벼랑 끝에 몰렸음을 보여준 상징적인 자리가 됐다.

홍 대표는 지난 7월 전당대회에서 승리해 당 대표에 취임하며 직·간접적으로 친박 청산을 예고했다. 당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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