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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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1 months ago

서청원이 당협위원장 박탈 직후 홍준표를 향해 내뱉은 단 세 마디

“허허 고얀 짓이네. 못된 것만 배웠구만. 당의 앞날이 걱정이네.”

17일 자유한국당 서청원 의원(경기 화성갑)이 자신의 당협위원장직을 박탈한 당무감사 결과를 전해듣고 내놓은 말은 이게 전부다. 서 의원 쪽은 자유한국당이 이날 오전 9시 서 의원의 지역구 관리 권한을 뺏기로 한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9시간 뒤인 이날 오후 6시10분께 에스엔에스를 통해 “잠시 후 대표님(서청원 의원) 공식 반응을 올리겠다”고 공지했다. 이어 19분 뒤 “당무감사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며, “고얀 짓”, “못된 것”, “앞날 걱정”이라는 짧은 세 문장을 알렸다. 서 의원 쪽은 “(당무감사 결과에 대한) 재심 언급은 없었다”고 전했다.



국회 최다선인 서 의원은 자신에 대한 제명을 추진하던 홍준표 대표와 막말을 주고받으며 감정이 상할 대로 상한 상태다. 서 의원은 지난 5·9 대선을 앞두고 홍 대표가 직권으로 당원권 정지를 풀어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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