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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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새러 머리 여자 아이스하키 감독 1승 거둬 6강 가겠다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지난 16일(한국시간) 러시아에서 폐막한 2017 유로하키투어 채널원컵에서 기대 이상의 경기 내용으로 평창 희망을 밝힌 가운데 여자 대표팀 역시 평창에서 선전 각오를 다지고 있다. 여자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새러 머리(29·캐나다) 감독은 “이기겠다는 목표로 후회 없는 경기를 치르겠다”며 평창동계올림픽 6강 진출 목표를 세웠다. 머리 감독은 미국 아이스하키 명문인 미네소타대학에서 2차례 우승을 경험한 수비수 출신으로, 한국으로 오기 전에는 미국과 스위스에서 20세 이하 팀을 지도했다. 2014년 9월 대표팀 부임 당시 프로 감독 경험이 없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대한아이스하키협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선수들의 노력에 힘입어 지난 3년간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머리 감독의 아버지는 2012년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전설적인 지도자 앤디 머리(66)다. 그는 대표팀을 맡은 후 아버지와 매일 통화하며 훈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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