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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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유창선 현대상선 사장 대형선 발주로 환경규제 극복… 세계적 선사 되자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은 최근 거론되는 2만2000TEU급 대형 컨테이너선 발주설과 관련해 “해운 강국에 대한 국민적 여망에 따라 추진될 대형선 건조 프로젝트”라며 “현대상선이 2020년 환경규제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선사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18일 현대상선은 유 사장이 서울 연지동 본사에서 22일까지 진행되는 ‘2018 영업전략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국제해사기구(IMO) 국제협약에 따라 황산화물 함유 비율 3.5% 이하인 선박유를 쓰고 있는 국제 운항 선박은 2020년부터 함유 비율 0.5% 이하의 선박유를 써야 한다. 이 같은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선 기존 선박에 황산화물 저감장치를 장착해야 하는데, 현대상선은 이런 조건을 갖춘 선박을 아예 새로 발주해 비용을 절감한다는 전략이다. 유 사장은 “올해 화주 신뢰회복, 수익력 회복, 정시성 세계 1위 달성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해운 시황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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