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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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TFC 16 존스 잽 훌륭한 황영진과 화끈한 승부 기대

[OSEN=우충원 기자] 트레빈 존스(27, 미국령 괌)가 TFC 밴텀급 토너먼트 결승에 안착했다.존스는 9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TFC 16 코메인이벤트에서 지옥의 그래플러 소재현(28, 소미션스주짓수)를 맞아 3라운드 57초 파운딩 TKO승을 거뒀다. 초반 소재현은 미들킥과 하체관절기로 존스를 공략했다.3라운드,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에서 기습적인 한 방 펀치가 터져 나왔다. 존스가 오른손 속임수 동작 후 강력한 왼손 훅을 소재현의 안면에 적중시킨 것. 존스는 파운딩으로 경기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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