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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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공식] 검찰 이찬오, 마약흡입 시인·밀수는 1회 시인…16일 석방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검찰이 마약 혐의로 체포된 이찬오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서울지방검찰청은 18일 스포츠조선에 구속 영장이 기각되어 16일(토요일)에 이찬오를 석방했다 며 마약류 밀수는 엄하게 다스려야 하는데, 기각이 된 점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하고 있다. 보강수사를 통해 영장 재청구 여부를 결정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찬오는 마약 흡입 사실을 시인하고 밀수에 대해서는 일부만 시인하고 있다 며 이찬오는 1회의 밀수만을 시인하고 있으나 검찰은 이보다 많은 횟수라고 보고 있다 고 말했다. 앞서 이찬오는 지난 10월 해외에서 마약류의 일종인 해시시를 몰래 국내로 들여오다 인천공항에서 적발됐다. 대마초를 농축한 해시시는 환각성이 더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오는 검찰의 소변 검사 등 조사를 거치면서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이찬오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객관적인 증거가 수집돼 있고, 도주의 우려가 없다 며 이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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