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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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자유한국당 당무감사... 인천, 윤상현 웃고 홍일표 울고

자유한국당이 당무감사를 통해 현역 국회의원 4명과 원외 당원협의회운영위원장 58명 등 총 62명을 교체 권고 대상으로 지난 17일 발표했다. 인천에서는 당협위원장 4명이 포함됐다. 자유한국당이 교체 대상으로 발표한 인천지역 당협위원장 4명은 구본철(계양구갑) 전 국회의원, 장석현(남동구갑) 남동구청장, 강범석(서구갑) 서구청장, 제갈원영(연수구갑) 인천시의회 의장이다. 모두 원외 당협위원장이다. 인천의 13개 지역구 중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현역 국회의원 4명은 모두 당협위원장 자리를 지켰다. 윤상현(남구을), 정유섭(부평구갑), 민경욱(연수구을), 안상수(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4명은 당협위원장 직을 유지했지만, 바른정당에서 복당한 홍일표(남구갑) 의원은 당협위원장 복귀에 실패했다. 원외 당협위원장 중 직을 유지하게 된 이들은 이중효(남구갑), 김지호(남동구을), 강창규(부평구을), 윤형선(계양구을) 등 4명이다. 당협위원장 교체로 이어진 자유한국당의 당무감사 결과는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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