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4 months ago

SKT 내년 조직개편 Z세대 적극 공략

SK텔레콤이 내년도 추가 조직개편을 통해 Z세대(1995년 이후 출생)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취임 1년을 기점으로 기업 이미지를 쇠신하는 과정에서 주요 타깃을 10~20대로 잡은 것이다. 이른바 디지털 원주민(Digital Native) 이라고 불리는 Z세대는 모든 소비와 생활양식이 모바일로 이뤄지는 모바일 온리(Mobile Only) 세대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내년 조직 개편 과정에서 △인공지능(AI) 리서치 센터 △테크 인사이트 그룹 △크레이티브 센터 등 총 3개 부문을 신설했다. 이 중 SK텔레콤 브랜드 체계를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된 크레이티브 센터장은 외부에서 영입할 것으로 전해졌다.SK텔레콤 고위 관계자는 오는 20일 전에 추가 조직개편이 이뤄질 예정 이라며 현재 크레이티브 센터장 후보군을 놓고 CEO(최고경영자)가 막판 고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고 말했다. 박정호 사장(CEO)은 지난해 12월 취임 일성으로 뉴(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SKT

 | 

조직개편

 | 

Z세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