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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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IT서비스 3사, AI·클라우드 등 신사업 개척 성공

정보기술(IT) 서비스 3사가 올해 신사업 확장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과거 전통적인 시스템통합(SI) 사업에서 영역을 넓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형 사업에 집중한 결과다. 올해는 특히 신사업에 따른 성과도 가시적으로 나타나 향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IT서비스 4사는 올해 신사업에서 상당 부분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삼성SDS는 지난달 중국 광저우 우정국과 국제 특송 화물 관련 물류서비스 협약을 체결하고, 중국에서 해외 각국으로 배송하는 전자상거래 물류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삼성SDS는 전세계 33개국 52개 거점을 통해 확보한 물류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노하우, 가격 경쟁력 등을 광저우 우정국의 속달우편 채널과 결합해 중국발 전자상거래 물류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삼성SDS는 서울시의 블록체인 기반 시정혁신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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