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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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대구 엑스코, 2020년 글로벌 톱 전시회 면적 충족

【 대구=김장욱기자】㈜엑스코는 지방컨벤션센터 최초로 지난 2001년 개장, 지역 랜드마크로서의 역할과 기능에 충실하면서 지역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기회 증대와 지역문화 창달이라는 고유 업무에 충실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그동안 행사 개최 및 방문객 수의 비약적인 증가뿐만 아니라 미래 전시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제2전시장 건립이 올해 확정됨으로써 바야흐로 제2의 도약 전기까지 마련하게 됐다.오는 2020년 12월 엑스코는 1층 전시장 3만㎡의 전시 공간을 확보, 산업자원부 기준 글로벌 톱(TOP) 전시회 면적을 충족시키게 된다. 대형화에 따른 시너지 효과와 함께 국제 전시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서울.고양.부산.인천.수원.울산 등 증축 및 신규 전시장을 계획하는 타 도시들과 본격 경쟁에 돌입한다.엑스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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