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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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문재인 대통령 국민 중심 외교가 국익 외교…재외공관 갑질·군림 안돼

아시아투데이 손지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새 정부 출범 후 첫 재외공관장 만찬을 주재하고 “국익의 기준은 오로지 국민”이라며 “국익 중심의 외교는 곧 국민 중심 외교”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민과 국익을 위한 든든한 외교’라는 주제로 재외공관장 초청 정례 만찬을 주재했다. 대통령과 재외공관장 만찬은 1년에 한 번씩 개최는 연례행사로 문 대통령 취임 후에는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새 정부 출범 후 지금까지 외교는 우리 국정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었다”며 “한반도와 동북아의 긴장이 과거 어느 때보다 고조된 상황에서 외교 공백을 채우고 무너지거나 헝클어진 외교관계를 복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였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 덕분에 4대국과의 관계를 정상궤도로 복원하고 외교의 지평을 유라시아와 아세안까지 넓혀 우리 정부의 국정목표인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실현하기 위한 공간을 마련해갈 수 있었다”고 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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