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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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 제약산업은 국민산업, 내년 정부 지원 필요하다

2018년을 제약강국 도약의 해로 만들기 위해선 정부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18일 서울 효령로 협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지원이 필수라고 강조했다.원 회장은 올해 제약산업이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는 동시에 양질의 일자리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제약산업=국민산업 에 대한 각계의 공감대가 모아졌다 고 전제했다. 따라서 그는 정부에 △정부 연구개발(R D) 투자지원 규모 확대와 자금의 효율적 배분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등 세제지원 확대 △국내개발 의약품의 사용촉진 제도화 △예측 가능하고 합리적인 보험약가제도 운영 등을 지원해달라고 강조했다. 원 회장은 국내 제약산업 규모로는 개별기업의 노력만으로는 빅파마로의 성장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제약산업의 연구개발 투자의 대폭 확대가 절실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정부의 연구개발 투자 비중을 현재 민간 투자의 8% 수준에서 최소 20% 이상으로 확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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